매일신문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세계 물의 날' 기념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영주댐지사 제공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영주댐지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영주댐지사(지사장 김선주)는 19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기념해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엔 영주시와 이산면, 평은면, 영주상록자원봉사단,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영주시지회,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 영주호 상류 유역 하천변을 따라 걸으며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또, 참석자들이 다함께 "퇴비관리 철저!",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작은 노력이 만드는 깨끗한 영주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영주호 물 환경 보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선주 영주댐지사장은 "영주호의 물 환경 개선을 위해 오염원 유입 저감 사업과 지속적인 오염원 관리에 나서겠다"며 "앞으로 영주호가 더욱 맑고 깨끗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UN은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