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보훈가족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은 보훈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만들기, 공예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보훈청은 지난 20일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 및 여교수회와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특별한 요리 교실 오늘은 내가 셰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1일에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은빛 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훈가족이 예술·공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고,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대구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역별로 찾아가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고령의 보훈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