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경북 산불 이재민 대상 심리상담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경북 청송군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경북 청송군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경북 청송군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산불 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심리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로부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수탁 운영하고 있는 대구 적십자사는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조희욱 상담 활동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생계의 터전을 잃어 이재민들의 상실감이 크다"며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상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