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국립신암선열공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원을 찾는 대구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립유공자 묘소 직접 참배' 특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구시교육청과 국립신암선열공원이 함께 추진중인 '보훈역사 체험'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독립유공자의 묘소를 찾아 공적에 대해 공부하고 참배함으로써 애국심을 되새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이미 새론초등학교, 숙천초등학교, 월촌초등학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신암선열공원은 앞으로 135개교 1만여명의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계획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