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주 한잔에 안전을 담아… 금복주·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 안전 홍보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지부 제공.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지부 제공.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는 금복주와 함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는 참소주 21만병에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 문구를 부착하는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이들은 산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자고 알리고, 실제 일터에서 예방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금복주는 자사 제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금복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오규헌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장은 "근로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주에 산업재해 예방 문구를 부착했기 때문에 효과가 더 클 것이라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