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W중외제약, 정제형으로 새단장한 종합감기약 '화콜 정'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W중외제약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종합감기약 '화콜 연질캡슐'을 정제형으로 바꾼 신제품 '화콜 정'을 출시했다. 감기 증상 완화 효과는 유지하면서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로 선보인 '화콜 정'은 연질캡슐 형태였던 기존 제품과 달리, 필름코팅정제 제형으로 변경됐다. 필름코팅정제는 표면이 매끄러워 목 넘김이 부드럽고, 복용 시 쓴맛이나 이물감이 덜하다는 점에서 일반 소비자에게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정제 크기도 작아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에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 △슈도에페드린염산염 등 감기 증상 완화를 위한 네 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각각 진통‧해열, 항히스타민, 기침 억제, 코막힘 개선 기능을 한다.

포장 방식은 20정짜리 PTP(Press Through Package)로 구성됐다. 기존보다 복용 단위가 확대되면서 보관 및 휴대가 쉬워졌다. 제품 패키지에는 주요 효능을 그림 기호로 표시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정제 크기를 강조한 단순한 디자인과 함께, 복약 지침도 패키지 전면에 표기해 약사뿐 아니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복용법은 성인과 만 15세 이상 청소년은 1회 2정씩, 하루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하면 된다. 만 7세 초과에서 만 15세 미만까지는 1회 1정씩 동일하게 하루 3회 복용 가능하다.

JW중외제약은 감기 증상 개선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제형 제형의 장점을 활용해 소비자의 복용 경험을 개선하고자 제품을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화콜 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