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청, 산불 피해 지원에 1억2천만원 상당 성금·물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청. 매일신문DB
대구서구청. 매일신문DB

대구서구청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소속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이 합심한 결과, 총 1억2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모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류한국 서구청장을 포함한 서구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745만원, 지역사회에서 모인 성금 8천655만원, 2천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합친 액수다.

서구청은 산불 피해 성금 모금 기간인 이달 말까지 지역사회 참여를 더욱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도울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에 빠져 있을 주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하루빨리 피해지역이 복구돼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