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북구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공직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과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등 생활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으로 구분된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민원 최전선에 있는 공무원들이 응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