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북구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공직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과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등 생활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으로 구분된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민원 최전선에 있는 공무원들이 응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