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스의 남영조 대표가 지난 2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불스는 청년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산불 성금 기부를 통해 다시 한번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실천했다.

남영조 대표는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아팠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생각하며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아픔을 함께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도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불스에 깊은 감사 드린다.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적십자사를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