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농협(조합장 남정순)은 지난 8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농·축협의 건전한 경영과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지원키 위해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영주농협은 지난 3월27일 자로 조합원과 영주농협을 이용하는 영주시민들의 깊은 신뢰 속에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을 돌파하는 값진 성과를 이룩했다.
이 농협은 2021년 3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 2023년 9월 상호금융대출금 8천억원 달성, 2024년 4월 예수금과 대출금을 합한 금융자산 2조원 달성 후 올해 3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 달성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남정순 조합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 답게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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