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화사·운수암·관음사·총지사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700만 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용화사를 비롯해 운수암, 관음사, 총지사 등 지역 내 4개 사찰이 13일, 김천복지재단에 총 7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천시 제공
대한불교조계종 용화사를 비롯해 운수암, 관음사, 총지사 등 지역 내 4개 사찰이 13일, 김천복지재단에 총 7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천시 제공

대한불교조계종 용화사를 비롯해 운수암, 관음사, 총지사 등 지역 내 4개 사찰이 13일, 김천복지재단에 총 7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역 불교계가 주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실천적 나눔 활동으로, 종교계의 사회공헌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추진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공동체적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귀감이 되었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김천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용화사 주지 원봉현술스님을 비롯한 신도 5명과 운수암 주지 선오스님, 총지사 주지 성언스님, 관음사 주지 진정스님, 관음사 총무 석호스님이 참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