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도서관 책을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주는 2025년 작은도서관 '꿈키움 책가방 배달사업' 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키움 책가방 배달사업'은 도서관 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북구 강북지역 9개동(무태조야동·관문동·태전1·2동·구암동·관음동·동천동·읍내동·국우동)의 저소득층·한부모·조손 가정의 자녀(7~10세)들에게 자원봉사자가 직접 집으로 책을 배달하고 독서지도까지 함께 제공한다.
권역별 자원봉사자가 지정된 요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매주 사서가 추천하는 책을 전달하고 독서 멘토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총 10명으로 독서지도 및 동화구연 교육을 이수한 후 활동에 나선다. 문의 ☎320-5157.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