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은 지난 10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회 달구벌스포츠클럽 배드민턴, 탁구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탁구는 24팀, 배드민턴은 5팀의 참가선수와 회원 가족이 참여했다. 치열한 열전 속에서 탁구는 ▷상위부 1위 강원식·서영진 ▷2위 서기주·양애란 ▷3위 권기웅·조현주가 입상했고, 하위부에서는 ▷1위 김승기·서옥분 ▷2위 이천국·송창섭 ▷3위 정태훈·장계순이 올랐다.
배드민턴 대회는 ▷1위 안희정·이영주 ▷2위 정효진·백민아 ▷3위 최영희·손혜주 복식조가 차지했다.
조현주 탁구회원은 "많은 회원들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고, 벌써 다음 대회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노용균 배드민턴 지도자는 "회원 친목과 클럽 간의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하반기에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사단법인 달구벌스포츠클럽은 체육복지센터와 다목적체육관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생활체육에서 학교 및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확립해 우수선수 양성은 물론 탁구, 배드민턴, 야구, 요가, 펜싱, 바둑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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