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청, 신규 착한가격업소 13곳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지정하고 각종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안정 모범업소다.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 서비스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가격수준, 위생·청결 등)에 따라 종합 심사해 지정한다.

서구청은 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을 받고, 현장 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에 13개 업소를 신규 지정했다. 현재 서구 내 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는 지난해 대비 27% 증가한 총 61개소다.

서구청은 착한가격업소 지원책으로 ▷인증 표찰 교부 ▷상수도 요금 감면 ▷쓰레기봉투 지급 ▷업소별 맞춤형 물품 지급 등을 실시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