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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전국 최초 재난안전기동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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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시 재난안전기동대 공무직근로자 채용 시험 지원자들이 '20kg 호스 50m 끌어당기기' 시험을 치르고 있다. 대구시 재난안전기동대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설되는 재난 초기 대응 전담 조직으로, 선발 인원 15명은 산불, 태풍, 호수 등 재난 현장에서 주민 대피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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