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최근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용진)과 대구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노년층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후원 및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 설거지 등의 급식 봉사를 했다.
김용진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한 끼 식사가 소중한 분들을 위해 무료급식, 제빵봉사 등의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