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진(32)·김민규(33·경산시 하양읍) 부부 첫째 딸 써머(3.1㎏) 3월 28일 출생. "한여름 선물처럼 찾아온 써머야, 벚꽃이 만개한 예쁜 계절에 건강하게 품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사랑과 정성으로 너를 키울 거야. 엄마 아빠는 네가 기대고 쉴 수 있는 그늘이자 우산이 되어 줄 테니, 우리의 사랑을 먹고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 거라. 사랑해."
▶이다민(33)·윤지환(37·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첫째 딸 비단이(2.7㎏) 4월 3일 출생.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남소정(32)·이정우(33·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푸르미(3.0㎏) 4월 3일 출생. "푸르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푸르미 많이 기다렸단다. 얼른 쑥쑥 자라서 엄마 아빠랑 여행 많이 다니자. 사랑해."
▶박하은(28)·송희근(32·영천시 동부동) 부부 첫째 딸 똑띠(3.1㎏) 4월 5일 출생. "똑띠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다정한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항상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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