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플랫폼 'NOL'이 충청북도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WELL & COME 충북' 캠페인을 통해 충북 지역 숙소 예약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북도 내 약 1천여 개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투숙일 기준 오는 8월 22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숙소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예약 시점에 따라 미리 예약 및 연박 이용자에게는 추가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NOL은 제휴 결제 수단을 활용한 할인과 함께 체크아웃 후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달 말까지 호텔, 펜션, 리조트 등 국내 숙소 이용 후 체크아웃 다음 날 일정 금액의 리워드를 NOL 포인트로 지급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NOL, NOL 인터파크, 트리플 등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모션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숙박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투숙일 기준으로 혜택이 적용되며 선착순으로 쿠폰이 소진될 수 있어 숙소 예약 시 이용 조건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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