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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하나?…내달 4·5일 '부동산 머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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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제 명사진이 7월 '대구·경북 부동산 머니쇼' 개최

대구·경북 부동산 머니쇼 포스터. 빌사부 제공
대구·경북 부동산 머니쇼 포스터. 빌사부 제공

7월 초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 전문가들이 마이크를 잡는 '대구·경북 부동산 머니쇼'가 대구에서 개최한다.

10일 빌사부에 따르면 다음 달 4~5일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는 '대구·경북 부동산 머니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세계 경제 흐름, 부동산은 물론 금·주식·코인 등 투자시장에 대해 다룬다.

우선 강사진은 구독자 249만명을 자랑하는 '김작가TV' 운영자 김도윤 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또 경제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경제 읽어주는 남자'(경일남) 김광석 교수, 부읽남TV 운영자 정태익 대표가 참석한다. 아울러 MBC의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진행자인 박정호 명지대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도 강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이성재 베프옥션아카데미 대표가 경·공매에 대해 강연하고, 도시정비사업 전문 '부동산주치의'로 불리는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부동산연구소 소장도 함께 한다.

특히 송원배 빌사부·대영레데코 대표이사가 '지역부동산 및 대구·경북 토지시장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또 주승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분석처 연구위원(박사)이 '통계로 보는 대구·경북 부동산 시장'을 알려준다.

이밖에 금융사의 '불황기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주관사 빌사부에서 '대구 부동산 투자클럽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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