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청,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홍보, 환경오염행위 집중 점검, 기술지원 등 단계적 추진

대구환경청 전경.
대구환경청 전경.

대구환경청은 하절기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과 고농도 오존 발생을 대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달에는 환경오염 예방에 관한 사업장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등 사전홍보를 진행한다. 이후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집중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집중점검 때는 점검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환경관련 인·허가 준수 여부, 폐수 무단방류 및 폐기물 방치 등 환경오염행위를 들여다본다.

아울러 8월 한 달 간은 소규모 사업장 기술지원도 추진한다.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환경시설 운영·관리 요령 안내, 환경기술인 교육 및 시설개선 유도 등을 할 계획이다.

김진식 대구환경청장은 "하절기는 장마와 휴가 등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한 시기이므로 사업장에서는 대기·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 환경관련 시설을 점검하면서 환경관리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