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화 대구시의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 조례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일 제317회 정례회에서

이재화 대구시의원(서구2)
이재화 대구시의원(서구2)

대구시의회는 이재화 대구시의원(서구2)이 지난 13일 제317회 정례회에서 '대구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취지와 장소 ▷홍보·교육 ▷상시 감시체계 구축 ▷위반차량 신고 활성화 지원 ▷장애인 우선 채용 등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 업무에 장애인을 우선 채용하도록 명시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화 시의원은 "대구시에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