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37)·이태안(37·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아들 까꿍이(3.2㎏) 4월 21일 출생.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다오."
▶장유경(34)·윤태환(36·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짱아(3.2㎏) 4월 22일 출생. "처음이라 엄마 아빠가 서툴지만 앞으로 우리 가족 예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서은옥(32)·오규탁(36·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오잉이(3.1㎏) 4월 23일 출생. "오잉아,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유혜정(39)·백상현(4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3.5㎏) 4월 25일 출생. "우리 아들 엄마 아빠 누나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네 식구 앞으로 행복하게 살자."
▶방정옥(34)·정우진(34·대구 달성군 서재리) 부부 첫째 아들 팰리(3.0㎏) 4월 25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잘 지내보자."
▶주하진(34)·유상범(38·대구 달서구 장기동) 부부 첫째 딸 초록이(3.4㎏) 4월 25일 출생. "초록아, 엄마 아빠 인생에 푸릇푸릇한 봄을 선물 해줘서 고마워. 행복만이 가득한 나날들을 보내자. 사랑해."
▶김지혜(33)·방수형(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베어그릴스(3.7㎏) 4월 25일 출생. "귀여운 우리 베어그릴스야, 지구에 온 걸 환영해. 태명처럼 엄마 배 속에서 잘 생존한 만큼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자. 잘 자랄 필요도 없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보자. 사랑해. 우리 베어."
▶유성숙(34)·석진욱(40·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딱풀이(3.3㎏) 4월 25일 출생. "우리 소중한 둘째야, 너는 세상에 빛처럼 찾아온 엄마 아빠의 큰 기쁨이란다. 앞으로 걸어갈 너의 길 위에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엄마 아빠가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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