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사실주의 작가 도진욱의 개인전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 모나(대구 중구 명덕로 35길 68)에서 열린다.
작가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색과 빛의 극적인 대비를 더해 대상을 표현해낸다. 사물을 명쾌하게 시각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그것의 본질을 다시금 관찰하게 하고, 잠재된 기억을 소환하게 만든다.
갤러리 모나 관계자는 "그의 작업은 오랜 시간과 함께 엄청난 집중력, 에너지를 머금고 있다"며 "작가의 고뇌와 수행에 가까운 과정이 깃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