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청년회의소(회장 강래구)와 대한안경사협회 대구시안경사회(회장 이석원)는 지난 22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저소득 어르신 시력지원사업"후원 행사를 개최했다.정밀시력측정후 제작된 맞춤형 안경은 오는 7월 중 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밀시력측정과 안경테 피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강래구 대구강북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으며, 이석원 대구안경사회 회장도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안경사로서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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