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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여름 캠페인 '나의 세계를 놀랍게'…여행·문화 속 감정 담은 영상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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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여행과 여가, 문화의 순간에 담긴 감정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이 본격화됐다.

콘텐츠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놀유니버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메시지 '나의 세계를 놀랍게'를 테마로 한 영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 시리즈를 통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설렘, 바닷가에서의 청량감, 페스티벌 현장의 열정 등 감정의 다양한 층위를 시각화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1편 '하늘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는 여행 출발 전의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 26일 선보인 2편 '여름이 내게 놀러왔다'는 친구들과 함께한 바다의 여유와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30일 오전에는 시리즈 마지막 영상 '내가 가장 뜨거운 계절의 시작' 편이 공개됐다.

세 영상 모두 놀유니버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감정과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놀유니버스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브랜드 메시지를 확장한다. 서울 용산역 인근에 설치된 인터랙티브 디지털 월을 통해 관람객이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바다 생물 그래픽과 함께 색다른 몰입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여름 바다를 체감할 수 있는 이번 옥외 광고는 7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캠페인이 "여행·여가·문화 생활 속 감정을 통해 고객 경험을 브랜드와 연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한 형태로 구현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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