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김선민 결혼
2025년 9월 6일 오후 1시
라온웨딩 2층 하모니홀
안녕 민아!
좋은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몰래 준비했어.
우리가 벌써 만난 지 5년이나 됐네. 시간이 너무 빠른 거 같아.
처음 소개 받은 날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곧 결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매번 다 맞춰주고 받아줘서 큰 싸움 한 번 없이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고마워.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결혼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지?
신경 쓸 부분도 많았을 거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분명 있었을 텐데.
앞으로도 우리 여태 만났던 것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자.
평생 서로 의지하고 지금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살자.
집안일은 나한테 다 맡겨. 청소, 빨래, 설거지 내가 다 할게.
자기는 옆에서 응원해줘.
늘 행복하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예뻐해 주고 사랑만 줄게.
나랑 결혼해 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결혼 축하해. 꽃길만 걷자.
-멋지고 든든한 훈-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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