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2025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의는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여 산업 현장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과 김환용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사업소 안전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업 재해 감축 방안 및 주요 사례'에 대한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초빙 강연과 2025년 전사 안전·보건 업무 현안 토론 등을 진행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최고로 안전한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