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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피아,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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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

이건(오른쪽 세 번째) ㈜에너피아 본부장이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이건(오른쪽 세 번째) ㈜에너피아 본부장이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에너피아(대표 이자현, 달성군 구지면 소재)가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사업장) 캠페인은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후원금은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에너피아는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국내 대표 히팅 토털 솔루션 기업이다. 지난달 '절전형 스마트 IoT 자율제어 스노우멜팅 시스템'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공식 지정된 것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건 ㈜에너피아 본부장은 이날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앞으로도 공공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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