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자원봉사센터, 광주광역시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원봉사자 80명 피해 복구 투입… 향후 경남 피해지역에도 연합 대응 예정

대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는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서구와 북구지역 농가 비닐하우스 철거 등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자원봉사자 80명을 파견,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연욱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고자 한마음으로 나선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재난현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실질적인 회복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자원봉사센터는 광주광역시 복구 활동을 시작으로, 대구시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와의 연합체계를 기반으로 경상남도 내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재해 발생 시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 속에서도 회복력을 높이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