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 참여자 모집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BGF리테일, 무더위 속 '작은 쉼표' 만들다

대구 동구청은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할 참여자 400명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할 참여자 400명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할 참여자 400명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15곳 CU편의점을 이동노동자 쉼터로 지정하고 택배기사, 퀵 서비스 종사자, 배달 라이더 등 사업에 참여한 이동노동자에게 매월 1~2만원 상당의 편의점 이용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CU편의점(BGF 리테일)은 넓은 매장과 많은 점포수를 가지고 있는 장점을 토대로 공간 제공 및 운영에 협조한다.

대구 동구는 이동노동자 모집부터 쿠폰 지급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해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 성공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