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한국의학연구소 대구센터(센터장 이동묵)는 지난 24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대구 중구 남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선풍기, 수박, 삼계탕, 두유, 유산균, 냉면,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15만 원 상당의 꾸러미 가방 20개로, KMI 관계자와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한 집 한 집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동묵 센터장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KMI가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