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지난 3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군을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동참하고 이재민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대형 산불 당시 의성군이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최훈식 의장을 비롯한 의성군의회 의원과 직원들은 침수 주택 정리와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훈식 의장은 "의성군도 재해의 아픔을 겪어본 만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절박함이 남 일 같지 않다"면서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일상을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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