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월 한 달 간 50% 할인 혜택

관람객들이
관람객들이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를 감상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1일부터 NOL 티켓(옛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사전예매를 시작한다. 입장권을 8월 한 달 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올해 10회를 맞아 입장권 유료화, 도록 판매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관람객에게 더욱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함이다.

이번 사전예매는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입장권을 정가의 50% 할인된 가격(성인 기준 3천원)에 판매한다. 만 65세 이상과 만 4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대구사진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 시내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사진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를 요구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
6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코스피가 장중 8.78% 하락, 5000선 아래로 떨어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충격을 받았다. 이는 미국 중간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5일 경기도의회에서 내년도 민생예산 복원을 요구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재정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