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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시의회의장,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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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안전 운영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의장이 7일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알천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의장이 7일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알천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의장이 7일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한창 진행 중인 알천구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장을 점검했다.

주 시장 등은 손영훈 경주시축구협회장과 함께 현장에서 경주지역 유소년 팀인 화랑FC 선수단을 만나 격려품을 전달하고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주 시장은 "화랑대기는 경주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중심 무대"라며 "이 대회를 통해 미래 축구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에 선수들이 안전하게 기량을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하겠다고 했다.

한편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 U-11·U-12 부문 765개 팀, 1만 4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난 5일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총 2천301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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