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현·김서영 결혼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3시 30분
더아트라움웨딩 3층 컨벤션홀(경산시 계양로 38)
사랑하는 서영에게
우리 베트남에서 처음 호텔 로비에 마주 앉아 어색하게 웃으며 대화하던 날 기억해?
그때 우리는 지금의 이야기를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지. 하지만 그 짧은 순간이 내 인생을 바꾸었어. 우리의 날들은 조금씩 그러나 단단하게 자라났고, 마침내 부부라는 이름으로 열매를 맺게 되었네.
이제는 남편으로서 네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역자가 될게.
앞으로의 길이 순탄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가자.
사랑해,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할게.
늘 서영이 곁에 있을 기현이가.
※자료 제공은 웨딩쿨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