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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VIP 멤버십 '골드 클래스' 혜택 펜션으로 확대…전용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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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통합 여행 플랫폼 NOL이 프리미엄 멤버십 '골드 클래스(Gold Class)'의 혜택 범위를 펜션 카테고리까지 확대했다.

NOL은 기존 호텔, 리조트 등 국내외 숙소 중심이던 골드 클래스 혜택을 전국 주요 펜션으로 넓히고, 회원 전용 할인 가격인 '골드 특가'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숙박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마련됐다.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는 가입일로부터 7일간 골드 클래스 혜택을 체험할 수 있는 기간을 제공하며, 첫 승급 회원에게는 국내외 숙소 및 레저 상품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웰컴 쿠폰팩도 지급된다.

골드 클래스는 지난해 2월 도입된 VIP 등급으로, 최근 1년간 총 3회 이상 상품을 이용하거나 누적 결제 실적이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 자동 승급된다. 현재 전체 NOL 회원 중 약 20%가 골드 클래스에 속해 있다.

NOL에 따르면 골드 특가를 제공하는 제휴업체 수는 론칭 초기보다 13배 이상 늘었으며, 국내 숙소에서 제공된 전체 할인 혜택 규모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숙박 외에도 다양한 여행 상품으로 멤버십 혜택을 확장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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