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미농협, 추석·APEC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첫 배출된 '정원가드너봉사단' 20명 활동 주도
농촌·도시 잇는 가교 역할…'힐링정원' 등 사업 활발

동구미농협 정원가드너봉사단이
동구미농협 정원가드너봉사단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미농협 제공

동구미농협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농촌 환경 정화에 나섰다.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 조직된 '정원가드너봉사단'이 주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앞장선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과 APEC을 맞아 농촌 환경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미농협 정원가드너봉사단 20명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화단에 꽃을 심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을 이끈 정원가드너봉사단은 동구미농협이 올해 개설한 '정원가드너 양성과정' 1기 수료생들로 구성됐다. 동구미농협은 해당 과정을 개설하고 '힐링정원'을 조성하는 등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아름다운 농촌을 가꾸고 식물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은 "추석과 APEC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며 "올해 조직된 정원가드너봉사단이 주축이 돼 환경정화와 꽃 심기 등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구미농협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