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수성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수성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재진)는 지난 21일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수성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013년부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매년 한 해도 빠짐없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13년간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소년 인재 육성에 꾸준히 힘써왔다.

정재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성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