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스마트쉼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스마트쉼센터 제공.
대구스마트쉼센터 제공.

대구시와 대구스마트쉼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북구청소년회관에서 뮤지컬 인형극 행사를 열고 아동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중요성을 알렸다.

인형극 '스마퐁과 허깨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술체험형 공연 교육으로, 스마트폰 의존의 위험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아이들과 보호자 약 720명은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수칙과 실천 방법을 익혔다.

전귀옥 대구시 지능정보화담당관은 "뮤지컬 인형극 공연 교육이 자기조절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도해, 올바른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