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국민의힘 의원(경산)이 경산 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7억1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 3억5천400만원, 경산초등학교에 2억200만원, 장산중학교에 1억6천100만 원 지원된다.
경북기계금속고는 인조잔디 설치에 비용이 투입된다. 그동안 노후화된 운동장의 표면이 평탄치 않고, 물 고임이 심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인조잔디 설치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산초 역시 운동장이 노후화 돼 학생들이 활동 중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 위험에 꾸준히 노출돼 있었다. 경산초는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을 새롭게 만들 예정이다.
장산중 진입로는 우천 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통행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번 기회에 진입로를 새로 포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만든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가능성 열어놔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