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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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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김채이·천지윤·황정희 산모 아기

이수연 산모 아기
이수연 산모 아기

▶이수연(31)·우재성(33·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딸 별이(3.5㎏) 9월 4일 출생. "엄마 아빠가 만난 지 11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딸 별이, 앞으로 우리 셋이서 함께 보낼 시간들이 너무 기대가 돼. 항상 행복한 삶을 선물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우리 별이는 건강하게만 자라줘."

김채이 산모 아기
김채이 산모 아기

▶김채이(41)·권오각(4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오복이(3.6㎏) 9월 4일 출생. "생각하지 못했던 깜짝 선물처럼 찾아온 사랑하는 우리 오복아, 너로 인해 엄마와 아빠 인생의 화양연화는 지금 시작이라는 걸 알게 되었단다. 엄마 아빠와 복이 그리고 오복이까지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함께하자. 엄마 아빠가 항상 지켜줄게. 고맙고 사랑해."

천지윤 산모 아기
천지윤 산모 아기

▶천지윤(26)·박종민(3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뽀또(3.0㎏) 8월 6일 출생. "싱그러운 여름이 너로 인해 한층 더욱 의미 있고 빛났던 8월 6일. 장기간 조기진통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고마운 우리 뽀또. 엄마 아빠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너에게, 그리고 부모로 선택해 준 너에게, 엄마 아빠는 가슴속 깊이 차오르는 벅참을 행복이라는 단어로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할 만큼의 더 한 기쁨을 느꼈단다.

뽀또가 엄마 아빠에게 와준만큼 이제는 우리가 평생 너의 그림자가 되어 지켜 줄테니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주렴. 우리의 첫사랑 박뽀또, 정말 사랑해."

황정희 산모 아기
황정희 산모 아기

▶황정희(30)·정한수(31·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오복이(3.2㎏) 9월 10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더 행복하게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 사랑해 오복쓰~"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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