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경찰서는 정원박람회 행사에 참여해 교통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강북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는 지난 24일부터 4일간 열린 대구시 북구 하중도 정원박람회 행사에서 올바른 운전문화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새치기 유턴과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등 5대 반칙운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행사장 교통 통제와 보행자 안전 확보 등의 교통 관리에도 손을 보탰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질서의식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해 지역 사회신뢰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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