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구와 대구시는 지방자치 시작 30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를 열었다. 주민, 구의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도 지방시대 구현의 중요성, 수도권 집중의 폐해와 지방 소멸 대응 방향, 서구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주민과 함께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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