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진우)는 21일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42곳을 선정했다.
중점관리대상은 가연성 물질을 대량 보관하거나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등, 화재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으로, 소방당국은 매년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상을 지정하고 있다.
이진우 서장은 "화재위험이 높은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맞춤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어부지리 대구시장 나올라" '선거의 여왕' 박근혜 등판에 정치권 '술렁'[금주의 정치舌전]
3만명 모였다? 한동훈 지지자 '제명 철회' 집회…韓 "이게 진짜 보수결집"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는 로봇 1대도 생산 현장 투입 안돼" [영상]
이해찬 전 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근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