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진우)는 21일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42곳을 선정했다.
중점관리대상은 가연성 물질을 대량 보관하거나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등, 화재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으로, 소방당국은 매년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상을 지정하고 있다.
이진우 서장은 "화재위험이 높은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맞춤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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