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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원팀, 두류공원에서 화재예방·환경정화 낙엽 치유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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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는 지난 24일 달구벌원팀 회원단체 임직원 및 청년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류공원 일대에서 화재 예방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낙엽 치유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 및 생활권 화재 위험 증가에 대응하여 공원 내 적치된 낙엽을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화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달구벌원팀 회원단체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시개발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참여했다.

정연욱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은 "낙엽 치유깅은 계절적 위험요인을 시민과 기관이 함께 제거하는 대표적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라며 "도시 안전 확보와 환경 보전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실천한 만큼, 앞으로도 공공기관·민간단체·청년세대가 함께하는 협력형 자원봉사 모델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시민 주도형 재난예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며, 12월 22일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달구벌원팀 에어텐트를 설치해 '온기가득한 쉼터'와 '크리스마스 자원봉사 팝업 행사'를 운영하는 등 연말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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