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HS화성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7회에 걸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또 국가보훈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세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해마다 두차례 진행하고 있다.
또 경북도와 고독사 예방 업무 협약도 맺어, 도내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5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한 화성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총 310여가구에 달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밖에 장애시설, 고아원, 양로원 등 복지시설 물품 지원 및 시설 정비, 사랑의 연탄 배달, 든든 도시락 나눔 봉사, 독거노인 무료급식, 재난지역 구호활동도 꾸준히 펼쳐 왔다.
특히 HS화성은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도 봉사활동을 넣어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이종원 HS화성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건설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따뜻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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