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3일 대구와 경북의 35개 상록자원봉사단의 리더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구·경북 상록자원봉사단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상록자원봉사단의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우수 봉사단을 시상하는 한편, 봉사단 간 유대 강화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경상록그린봉사단(단장 임영태)과 영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박성락)이 각각 대구, 경북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됐으며, 총 13개 우수 봉사단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박종무 공단 대구지부장은 "올해도 상록자원봉사단이 지역 곳곳에서 온기 나눔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왔다"며 "이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더 체계적이고 영향력 있는 사회 기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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