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이(38)·오흔택(38·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새복이(3.0㎏) 10월 10일 출생. "새복아,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고맙고 환영해. 우리 가족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자. 사랑해♡"
▶손연희(38)·박성철(39·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부부 둘째 딸 도담이(3.6㎏) 10월 12일 출생. "예정일보다 하루 일찍, 일요일에 만난 우리 도담이 아빠 엄마도 많이 보고 싶었단다.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지은(29)·문기진(30·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열딱(3.4㎏) 10월 13일 출생. "열딱아, 선물처럼 찾아 와줘서 고마웠고, 열 달 동안 딱 붙어 있느라 고생했고, 예쁘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잘 커주길 바랄게. 초보 엄마 아빠 잘 부탁하고 사랑해."
▶배신정(28)·이문호(32·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이비(3.2㎏) 10월 13일 출생. "이비야, 엄마 아빠도 이비 엄청 보고 싶었는데 이비도 그랬던 건지, 일찍 나와서 반가워."
▶추화진(33)·이영규(31·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뽀물이(3.1㎏) 10월 13일 출생. "뽀물아,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게 잘 살자. 열 달 동안 우리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니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어라."
▶장보라(35)·오진수(37·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셋째 딸 튼튼이(3.1㎏) 10월 13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집에 가면 언니들이랑 잘해보자. 사랑해♡"
▶정하정(36)·조경동(39·대구 달서구 유천동)부부 첫째 딸 융이(3.3㎏) 10월 14일 출생. "융이야, 우리 가족이 된 걸 정말 환영해.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자. 엄마 아빠는 융이를 정말 사랑한단다."
▶윤정현(29)·김기성(29·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샤넬이(3.4㎏) 10월 15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행복하게 같이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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