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미연 달서구의원, '전국 최초 펫시터 조례'로 지방의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려동물 돌봄정책 제도화…지방의회 모범사례로 평가

임미연 달서구의원. 본인 제공
임미연 달서구의원. 본인 제공

임미연 대구 달서구의원은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반려동물 돌봄(펫시터) 지원' 조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수, 전직 단체장, 시민사회 인사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정책·조례의 실효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파급성, 주민체감효과 등을 심사했다.

'대구시 달서구 반려동물 돌봄 지원 조례'는 펫시터 지원 제도 법제화를 통해 반려동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호자 부담을 덜고자 했다는 점에서 지방의회 혁신 사례 중 하나로 꼽혔다. 전문 펫시터 양성을 통해 지역 사회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받았다.

임미연 구의원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늘어가는데, 공공적 관점의 접근과 고민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전국 최초로 달서구에서 관련 제도 기반 마련에 나섰고,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민밀착형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