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새마을 해외협력 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의 나선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현재 르완다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 사업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르완다 현지 사회·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새마을 사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또한 두 기관은 르완다 현지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주민참여 중심의 자립 기반 형성을 위해 장기적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새마을재단은 르완다 관련 협력 범위를 확대해 현지 시범마을 지원, 주민역량 강화 교육, 소득 창출 모델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대사관 협의는 르완다 새마을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르완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 및 시민단체 등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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