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재단, 르완다 새마을사업 추진 방향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영석 대표이사,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와 업무협의 및 환영 만찬 진행

새마을재단은 지난 18일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새마을 해외협력 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지난 18일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새마을 해외협력 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새마을 해외협력 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의 나선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현재 르완다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 사업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르완다 현지 사회·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새마을 사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또한 두 기관은 르완다 현지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주민참여 중심의 자립 기반 형성을 위해 장기적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새마을재단은 르완다 관련 협력 범위를 확대해 현지 시범마을 지원, 주민역량 강화 교육, 소득 창출 모델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대사관 협의는 르완다 새마을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르완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 및 시민단체 등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